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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성질환자 실손보험의 실효성

관리자 2018.04.26 11:49 조회 수 : 11

2018년 4월 2일부로 만성질환자도 가입이 가능한 실손의료보험 출시가 시작되었습니다.
하지만 비교적 보험료가 비싸고 실효성이 낮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이전 병력이나 만성질환이 있어도 근 2년동안 일주일 이상의 치료가 없다면 가입이 가능합니다.
이렇게 위험도가 높아 보험료는 비교적 비싸고 진료비 30%가 가입자 부담이 됩니다.
애초에 실손보험은 손해율이 높은데 유병력자 상품으로 인하여 손실이 더 크기 때문에 보험사 입장에서는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.
설계사 또한 특약 형태가 사라져 수수료가 줄어 적극적인 판매가 어렵습니다.
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분들이 실손보험 가입이 가능한 것과 함께 연체금리의 경우 최대 3%까지 절감되기도 합니다.
단, 일반적인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분들이 유병력자 실손보험에 가입한다면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.
자기부담금이나 보험료 측면과 함께 추후 실손보험에 대한 보험료가 인하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