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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 3명 중 2명이 가입하는 실손보험의 손해율이 122% 달한다고 합니다.
실손보험은 기본 계약에 추가하여 비급여 MRI나 도수치료 및 비급여 주사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.
2017년 개인 실손보험 위험 손해율의 경우 121.7%까지 나왔으며 2016년에 비하여 9.6%가 줄었으나 아직까지 손해율이 100%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손해율이 100%가 넘는다는 것은 보험사는 적자를 보지만 반대로 가입자의 경우 자신이 납입한 보험료에 비해 보험금을 더 많이 탄다는 의미입니다.
또한 이전의 실손보험은 자기부담금이 없기 때문에 손해율이 평균적으로 131.5%이고 보험료에 대한 수익은 7조 4천 71억원입니다.
이는 전년도와 비교하여 9천 861억원 증가한 수치이며 발생하는 손해액의 경우에는 7조 5천 668억원입니다.
이는 전년도와 비교하여 8.5%가 증가한 수치입니다.
금융감독원에 의하면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추진하는 계획에 따라서 실손보험에 대한 손해율은 계속해서 개선될 것이라 하였습니다.